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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ROID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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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디지털 시대에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크고 작은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기가 어려워 보입니다.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미래를 희망적으로 바꾼다거나, 일상의 작은 변화를 주어 큰 성과를 이루게 하는 방법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이웃과 더불어 나도 성장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심리학#사회심리학#정신건강#인생지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7 Apr 2026 07:53: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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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ingEditor>쏠헤커</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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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ROID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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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회없는 인생을 위한 5가지 통찰</title>
      <link>https://froida.tistory.com/183</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4080&quot; data-origin-height=&quot;2296&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7YMy3/dJMcajnDIrv/rT6DyhJ6dikOJwvvbxmQ21/tfile.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7YMy3/dJMcajnDIrv/rT6DyhJ6dikOJwvvbxmQ21/tfile.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7YMy3/dJMcajnDIrv/rT6DyhJ6dikOJwvvbxmQ21/tfile.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7YMy3%2FdJMcajnDIrv%2FrT6DyhJ6dikOJwvvbxmQ21%2Ftfile.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080&quot; height=&quot;2296&quot; data-origin-width=&quot;4080&quot; data-origin-height=&quot;2296&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lt;br&gt;호주의 간병인 브로니 웨어는 자신의 저서에서 우리가 지금 이 순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나침판과 같은 화두를 더집니다. 심리학적으로 볼 때, 인간은 죽음을 앞두었을 때 비로소 사회적 가면(Persona)을 벗고 자신의 본질과 마주하게 됩니다.&lt;br&gt;&lt;br&gt;브로니 웨어는 수많은 이들의 마지막 순간을 지키며 한 가지 공통점을 발견했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실패한 일'보다 '하지 못한 일'에 대해 훨씬 더 깊은 회한을 느낀다는 사실입니다. 그녀의 저서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에 담긴 다섯 가지 후회가 무엇일까요?&lt;br&gt;&lt;br&gt;1. &lt;b&gt;나다움&lt;/b&gt;: 남의 시선에 따라 살았던 후회&lt;br&gt;&lt;br&gt;&quot;나 자신에게 솔직한 인생을 살지 못했다.&quot;&lt;br&gt;&lt;br&gt;우리는 평생 타인의 기대와 사회적 잣대에 맞추어 자신을 재단하곤 합니다. 하지만 인생의 황혼에서 깨닫는 진실은, '다른 사람들은 생각보다 나에게 관심이 없다'는 것입니다. 타인의 시선에 맞춘 삶은 결국 주인이 없는 삶과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남의 각본이 아닌, 내가 직접 쓴 시나리오대로 살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합니다.&lt;br&gt;&lt;br&gt;2. &lt;b&gt;균형&lt;/b&gt;: 일은 수단일 뿐, 목적이 아니다&lt;br&gt;&lt;br&gt;생계를 위한 노동은 숭고하지만, 그것이 삶의 전부가 될 때 우리는 소중한 순간들을 놓칩니다. 특히 많은 남성이 은퇴 즈음에 이 후회를 가장 많이 한다고 합니다. 일은 인생을 지탱하는 기둥 중 하나일 뿐, 그 자체가 지붕이나 안식처가 될 수는 없습니다. 가족과의 저녁 식사, 아이의 웃음소리, 계절의 변화를 느끼는 여유가 곧 '진짜 삶'입니다.&lt;br&gt;주변의 작은 가치가 모여서 자아를 풍요롭게 합니다.&lt;br&gt;&lt;br&gt;3. &lt;b&gt;표현&lt;/b&gt;: 억눌린 감정은 마음의 병이 된다&lt;br&gt;&lt;br&gt;우리는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혹은 갈등을 피하기 위해 감정을 억누르며 삽니다. 하지만 솔직하게 표현되지 못한 감정은 사라지지 않고 마음속에 응어리로 남습니다. 기쁠 때 기쁘다 말하고, 미안할 때 사과하며, 사랑할 때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 이 단순한 표현들이 모여 후회 없는 인간관계를 만듭니다. 저도 감정의 표현이 얼마나 우리 삶을 성숙하게 하는지를 아내를 잃고서야 알게 되었습니다.&lt;br&gt;&lt;br&gt;4. &lt;b&gt;연결&lt;/b&gt;: 결국 남는 것은 '사람'이다&lt;br&gt;&lt;br&gt;&quot;친구의 소중함을 잊고 살았다.&quot;&lt;br&gt;&lt;br&gt;삶이 바쁘다는 핑계로 우리는 오랜 우정을 뒷전으로 미룹니다. 그러나 죽음의 문턱에서 그리워하는 것은 명예나 부가 아니라, 나와 마음을 나누었던 사람들의 온기입니다. &quot;그때 그 친구에게 연락해 볼 걸&quot;이라는 후회가 남지 않도록, 오늘 소중한 이에게 안부 한 줄을 건네보는 건 어떨까요?&lt;br&gt;다행히 나에게는 평생 함께하는 도반이 있다. 그들을 만나면 시간이 빨리 가서 늘 아쉽다.&lt;br&gt;&lt;br&gt;5. &lt;b&gt;선택&lt;br&gt;&lt;/b&gt;&lt;br&gt;&quot;행복은 결국 내 선택이었다.&quot;&lt;br&gt;&lt;br&gt;많은 이들이 &quot;환경이 좋아지면 행복해질 것&quot;이라 믿으며 행복을 미래로 유예합니다. 하지만 브로니 웨어가 만난 이들은 고백합니다. 행복은 외부 조건이 갖춰져서 오는 것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행복하기로 마음먹는 '선택'의 문제였다는 것을요. 익숙한 편안함에 안주하기보다 변화를 선택하고 즐거움을 찾아 나서는 능동적인 태도가 필요합니다. 내가 지속적으로 새로운 배움에 도전하는 것도 이 때문이리라.&lt;br&gt;&lt;br&gt;브로니 웨어가 전하는 메시지의 핵심은 명확합니다. &quot;지금 이 순간을 충실히(Carpe Diem) 살라&quot;는 것입니다.&lt;br&gt;우리는 여전히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 당신이 내리는 작은 선택 하나가, 훗날 &quot;참 괜찮은 인생이었다&quot;라고 웃으며 말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랍니다.&lt;br&gt;&lt;br&gt;&lt;/p&gt;</description>
      <author>쏠헤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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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Feb 2026 15:10: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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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가 당신을 태우기 전에</title>
      <link>https://froida.tistory.com/182</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4080&quot; data-origin-height=&quot;2296&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cBqjUq/dJMcad1T88C/UGUEBErTEMMB9iaZzXyTRk/tfile.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cBqjUq/dJMcad1T88C/UGUEBErTEMMB9iaZzXyTRk/tfile.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cBqjUq/dJMcad1T88C/UGUEBErTEMMB9iaZzXyTRk/tfile.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cBqjUq%2FdJMcad1T88C%2FUGUEBErTEMMB9iaZzXyTRk%2Ftfile.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080&quot; height=&quot;2296&quot; data-origin-width=&quot;4080&quot; data-origin-height=&quot;2296&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lt;br&gt;&lt;b&gt;​“화가 당신을 버리는 것보다 당신이 먼저 화를 버려라.”&lt;br&gt;&lt;/b&gt;&lt;br&gt;​로마 철학자 세네카의 통찰은 수천 년이 지난 지금, 현대 심리학의 연구 결과들과도 놀랍도록 맞닿아 있습니다. 오늘은 세네카의 지혜와 나의 인생 경험, 그리고 심리학적 관점을 통해 짧은 인생을 왜 ‘긍정’으로 채워야 하는지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lt;br&gt;&lt;br&gt;&lt;b&gt;​1. 화는 ‘나’를 공격하는 감정이다 (반추의 역설)&lt;/b&gt;&lt;br&gt;​심리학에서는 화가 났던 일을 계속 떠올리며 곱씹는 것을 ‘반추(Rumination)’라고 합니다. 세네카는 &quot;화가 우리 자신을 괴롭힌다&quot;고 했습니다. 뇌과학적으로 보면 뇌는 실제 사건과 상상 속의 사건을 명확히 구분하지 못합니다. 즉, 과거의 화나는 일을 떠올릴 때마다 우리 뇌와 몸은 그 일이 '지금 당장' 일어나는 것처럼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을 쏟아냅니다.&lt;br&gt;​결국 타인을 향한 분노가 사실은 내 몸과 마음을 실시간으로 망가뜨리고 있는 셈입니다. 화를 먼저 버리라는 것은 단순한 도덕적 조언이 아니라, 나의 정신적 생존을 위한 가장 과학적인 처방입니다.&lt;br&gt;&lt;br&gt;&lt;b&gt;​2. 나이 듦이 주는 선물&lt;/b&gt;&lt;br&gt;​10대에는 50대가 영원히 오지 않을 것 같았지만, 어느새 우리는 그 시간을 지나고 있습니다. &quot;인생이 짧다&quot;는 것을 깨닫는 순간, 사람의 마음가짐은 어떻게 변할까요?&lt;br&gt;​스탠퍼드 대학의 로라 카스텐센 교수는 '사회정서적 선택 이론(Socioemotional Selectivity Theory)'을 통해 이를 설명합니다. 사람은 남은 시간이 유한하다고 느낄 때, 미래의 성취보다는 '현재의 정서적 만족'을 최우선으로 두게 된다는 것입니다.&lt;br&gt;​우리가 젊을 때보다 지금 더 &quot;의미 있는 시간, 행복한 시간&quot;에 집중하고 싶은 것은 자연스러운 심리적 변화이자 나이 듦이 주는 지혜입니다. 부정적인 감정으로 시간을 낭비하기엔 남은 '현재'가 너무 소중하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알게 된 것이죠.&lt;br&gt;&lt;br&gt;&lt;b&gt;​3.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 지혜&lt;/b&gt;&lt;br&gt;​화를 내는 심리의 기저에는 '내 뜻대로 상황을 통제하고 싶다'는 욕구가 깔려 있습니다. 하지만 세네카의 말처럼 인생은 짧고, 세상에는 내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일들이 가득합니다.&lt;br&gt;​심리학에서는 행복한 사람들의 특징으로 '통제 소재(Locus of Control)의 내부화'를 꼽습니다. 타인의 행동이나 외부 상황(내가 어쩔 수 없는 것)에 화를 내기보다, 그 상황을 바라보는 '나의 태도(내가 바꿀 수 있는 것)'를 선택하는 것입니다.&lt;br&gt;​&quot;저 사람이 나를 화나게 했어&quot;라고 생각하면 나는 상황의 피해자가 되지만, &quot;내 짧은 인생을 위해 이 화를 내려놓기로 선택했어&quot;라고 생각하면 나는 내 감정의 주인이 됩니다.&lt;br&gt;&lt;br&gt;&lt;b&gt;​긍정을 선택하는 연습&lt;/b&gt;&lt;br&gt;​긴 것 같지만 찰나와 같은 인생입니다. 10대의 시간이 훌쩍 지나갔듯, 앞으로의 시간도 빠르게 흐를 것입니다.&lt;br&gt;​오늘, 끓어오르는 화를 억지로 참는 대신 내 자신에게 이렇게 물어보는 건 어떨까요?&lt;br&gt;&quot;이 감정이 나의 소중한 '지금'을 희생할 만큼 가치가 있는가?&quot;&lt;br&gt;​심리학적 연구도, 고대 철학자의 지혜도 결론은 하나입니다. 후회 대신 의미를, 분노 대신 긍정을 선택하기에 지금이 가장 좋은 때입니다.&lt;br&gt;&lt;br&gt;&lt;/p&gt;</description>
      <author>쏠헤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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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4 Feb 2026 17:54: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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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재들의 비밀</title>
      <link>https://froida.tistory.com/181</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gt;&lt;/b&gt;&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4080&quot; data-origin-height=&quot;2296&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tLcS8/dJMcajgHVWT/y6dHvG9yJHgoXetFvRSOBk/tfile.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tLcS8/dJMcajgHVWT/y6dHvG9yJHgoXetFvRSOBk/tfile.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tLcS8/dJMcajgHVWT/y6dHvG9yJHgoXetFvRSOBk/tfile.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tLcS8%2FdJMcajgHVWT%2Fy6dHvG9yJHgoXetFvRSOBk%2Ftfile.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080&quot; height=&quot;2296&quot; data-origin-width=&quot;4080&quot; data-origin-height=&quot;2296&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gt;&lt;br&gt;&lt;br&gt;​실패는 성공의 어머니가 아니라, 성공의 '확률'이다&lt;/b&gt;&lt;br&gt;&lt;br&gt;​우리는 흔히 레오나르도 다빈치, 아이작 뉴턴, 토머스 에디슨 같은 위인들을 떠올릴 때 그들이 손대면 뚝딱 걸작이 나왔을 것이라 착각하곤 합니다. 그들의 압도적인 결과물 앞에서 우리는 그들이 처음부터 성공할 운명을 타고난 천재였다고 믿고 싶어 합니다.&lt;br&gt;​하지만 역사상 가장 혁신적인 인물 2,000명의 경력을 분석한 결과는 우리의 통념을 완전히 뒤집습니다. 그들이 성공했기 때문에 많은 결과물을 낸 것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많이 만들었기에' 성공에 도달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lt;br&gt;​양(Quantity)이 질(Quality)을 낳는다&lt;br&gt;​피카소가 남긴 2만 점의 작품, 아인슈타인이 쓴 300편의 논문, 바흐가 작곡한 천 곡 이상의 음악, 그리고 에디슨의 천 건이 넘는 특허. 이 숫자들은 무엇을 의미할까요?&lt;br&gt;​심리학자 딘 키스 사이먼튼(Dean Keith Simonton)은 이를 '동등 확률의 법칙(Equal-Odds Rule)'으로 설명합니다. 쉽게 말해, 과학자나 예술가가 질적으로 우수한 작품을 만들어낼 확률은 그가 만들어낸 총생산량과 정비례한다는 이론입니다. 걸작을 만들 확률은 둔재나 천재나 비슷할지 모르지만, 천재들은 시도 횟수 자체가 압도적으로 많기에 성공작의 숫자도 자연스럽게 늘어난다는 것입니다.&lt;br&gt;​실제로 아인슈타인의 논문 중 상당수는 인용조차 되지 않았고, 바흐의 천여 곡 중 오늘날 연주되는 것은 30여 곡에 불과합니다. 에디슨의 특허 중 상업적으로 성공한 것은 10~20건 남짓입니다.&lt;br&gt;​결국 우리가 기억하는 그들의 '성공'은, 수없이 많은 '잊혀진 시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통계적 필연이었습니다.&lt;br&gt;&lt;br&gt;&lt;b&gt;​완벽주의라는 심리적 함정&lt;br&gt;&lt;/b&gt;&lt;br&gt;​우리가 무언가를 시도하다 멈추는 가장 큰 심리적 원인은 '완벽주의'와 '실패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quot;이번 결과물은 완벽해야 해&quot;라는 생각은 우리의 손발을 묶습니다. 한 번의 실패가 나의 능력 부족을 증명한다고 여기기 때문입니다.&lt;br&gt;​하지만 위대한 혁신가들은 자신의 작업물이 어떤 결과를 낼지 미리 재단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결과'보다 '행위' 자체에 집중했습니다. 심리학적으로 볼 때, 이는 실패에 대한 민감도를 낮추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끊임없이 시도하고 생산하는 과정에서, 실패는 '나의 무능'을 증명하는 사건이 아니라 단순히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위한 데이터가 됩니다.&lt;br&gt;&lt;br&gt;&lt;b&gt;​상처받을 틈 없이, 그저 계속하라&lt;br&gt;&lt;/b&gt;&lt;br&gt;​지금 무언가 실패했다고 느껴지시나요? 혹은 기대만큼의 성과가 나오지 않아 상처받으셨나요? 그렇다면 당신은 포기할 때가 아니라, 아직 '충분한 양'을 채우지 못한 때일 뿐입니다.&lt;br&gt;​성공은 과녁의 정중앙을 맞히는 한 발의 화살이 아니라, 과녁을 향해 쉴 새 없이 쏘아 올린 수많은 화살 중 하나입니다. 빗나간 화살들을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그것들은 명중한 화살을 존재하게 만든 거름이자 증거입니다.&lt;br&gt;​에디슨이 그랬듯, 바흐가 그랬듯, 계산하지 말고 무조건 계속하십시오. 당신의 다음 시도가 바로 그 '성공의 10%'가 될지 아무도 모르는 일이니까요.&lt;/p&gt;</description>
      <author>쏠헤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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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Jan 2026 09:58: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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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오늘이라는 기적</title>
      <link>https://froida.tistory.com/180</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1632&quot; data-origin-height=&quot;1224&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dR87Nr/dJMcachBBvi/aQR7YPC0tKPv2OGsXbwf80/tfile.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dR87Nr/dJMcachBBvi/aQR7YPC0tKPv2OGsXbwf80/tfile.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dR87Nr/dJMcachBBvi/aQR7YPC0tKPv2OGsXbwf80/tfile.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dR87Nr%2FdJMcachBBvi%2FaQR7YPC0tKPv2OGsXbwf80%2Ftfile.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632&quot; height=&quot;1224&quot; data-origin-width=&quot;1632&quot; data-origin-height=&quot;1224&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lt;br&gt;​우리는 가끔 고단한 퇴근길에 이런 상상을 하곤 합니다. &quot;로또 1등만 당첨되면 이 지긋지긋한 출근도 끝이야.&quot; 알람 소리에 깨지 않아도 되는 아침, 매일 이어지는 호화로운 파티, 하기 싫은 일은 하지 않아도 되는 자유... 그것이 우리가 꿈꾸는 완벽한 행복의 모습일지도 모릅니다.&lt;br&gt;​작년 여름, 지게차 기사였던 로페즈 씨에게 바로 그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100만 파운드라는 거액의 복권 당첨. 그는 망설임 없이 사표를 던졌습니다. 최고급 차를 타고 여행을 떠났고, 밤마다 샴페인을 터뜨렸습니다. 세상은 그를 '가장 운 좋은 남자'라고 불렀죠.&lt;br&gt;​하지만 그 행복의 유효기간은 고작 3개월이었습니다. 그 짧은 시간 뒤, 그는 파티장이 아닌 병원 응급실에서 눈을 떴습니다. 몸도 마음도 완전히 무너져 내린 채 말입니다.&lt;br&gt;&lt;b&gt;​&quot;직장을 그만둔 게 제 인생 최대의 실수였습니다&lt;/b&gt;.&quot;&lt;br&gt;​그의 고백은 참으로 역설적이었습니다.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매일 아침 눈을 뜨고 가야 할 곳이 사라졌기에 불행해졌다는 것. 그는 &quot;일상을 잃어버리니 내 삶의 맥락이 끊겨버렸다&quot;며 땀 흘리던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흐느꼈습니다.&lt;br&gt;​심리학에서는 우리의 지루한 일상을 '마음의 닻'이라고 부릅니다. 거친 파도 위에서 배가 떠내려가지 않게 잡아주는 닻처럼, 매일 반복되는 루틴은 우리를 지탱하는 힘이 됩니다. 아침에 일어나 이불을 개고, 정해진 시간에 밥을 먹고, 누군가와 인사를 나누는 사소한 습관들. 우리는 그것을 족쇄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그것은 우리를 혼란으로부터 보호해 주는 단단한 울타리였습니다.&lt;br&gt;​로페즈 씨가 잃어버린 것은 단순히 '지게차 운전'이라는 노동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오늘 하루를 성실히 살아냈다'는 뿌듯함, 동료들과 나누던 농담, 그리고 사회 속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는 소속감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벼락부자의 98%가 결국 불행해진다는 통계는, 아마도 삶을 지탱하던 그&lt;b&gt; '평범함의 위대함'&lt;/b&gt;을 너무 늦게 깨달았기 때문 아닐까요?&lt;br&gt;​어쩌면 지금 당신이 보내고 있는 이 심심하고 평범한 하루가, 로페즈 씨가 그토록 간절히 되찾고 싶어 했던 '기적'일지도 모릅니다.&lt;br&gt;​화려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어도 좋습니다. 그저 오늘 하루, 내게 주어진 일상을 묵묵히 지켜내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충분히 잘 살고 있는 것입니다. 쳇바퀴처럼 도는 일상이 지겹게 느껴질 때, 한 번쯤 내 하루를 가만히 안아주세요. 나를 무너지지 않게 붙잡아주는 고마운 시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건네면서 말입니다.&lt;br&gt;&lt;b&gt;​&quot;오늘도 별일 없이 하루가 지나갑니다. 참 다행입니다.&quot;&lt;/b&gt;&lt;/p&gt;</description>
      <author>쏠헤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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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Jan 2026 12:37: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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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이 시간의 소중함</title>
      <link>https://froida.tistory.com/179</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1024&quot; data-origin-height=&quot;1024&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cBJ4d4/dJMcahwftOO/ZirVdZ2HqqPrxqgcbs8O10/tfile.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cBJ4d4/dJMcahwftOO/ZirVdZ2HqqPrxqgcbs8O10/tfile.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cBJ4d4/dJMcahwftOO/ZirVdZ2HqqPrxqgcbs8O10/tfile.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cBJ4d4%2FdJMcahwftOO%2FZirVdZ2HqqPrxqgcbs8O10%2Ftfile.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024&quot; height=&quot;1024&quot; data-origin-width=&quot;1024&quot; data-origin-height=&quot;1024&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lt;br&gt;&lt;br&gt;&lt;b&gt; 타인의 목소리에 가려진 '지금'이라는 선물&lt;/b&gt;&lt;br&gt;&lt;br&gt;지나간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절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 빈자리만큼 매번 새로운 시간이 우리에게 선물처럼 찾아오기 때문입니다.&lt;br&gt;우리는 종종 이 귀한 시간을 사용하기에도 벅찬 하루를 살면서, 이미 지나버린 과거의 회한과 타인의 시선이라는 무거운 짐까지 안고 가려 합니다. 그러니 삶이 얼마나 고단하고 힘들겠습니까?&lt;br&gt;&lt;br&gt; &lt;b&gt; &quot;지금밖에 없다&quot;는 마음이 주는 애정&lt;/b&gt;&lt;br&gt;&lt;br&gt;이해인 수녀님은 새 책에서 사소한 것들에 애정을 느끼는 비결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lt;br&gt;&lt;br&gt;“나에게 주어진 시간이 지금밖에 없다고 가정해 보는 것.”&lt;br&gt;&lt;br&gt;내게 허락된 시간이 오직 지금뿐이라고 생각하면, 무심코 지나쳤던 길가의 꽃 한 송이, 곁에 있는 사람의 온기가 새삼 소중해집니다. 과거에 연연하거나 미래를 불안해하느라 '지금'이라는 유일한 시간을 놓치기엔 우리 삶이 너무나 아깝습니다.&lt;br&gt;&lt;br&gt;&lt;b&gt;  타인의 소음에서 벗어나 나의 길을 걷는 법&lt;/b&gt;&lt;br&gt;&lt;br&gt;하지만 '지금'에 집중하려 할 때 우리를 방해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주변의 평가와 참견입니다. 이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이탈리아의 시인 단테가 남긴 이 단호한 한마디입니다.&lt;br&gt;&lt;br&gt;“너의 길을 가라. 사람들이 떠들도록 내버려 두라.”&lt;br&gt;&lt;br&gt;나에게 주어진 소중한 시간 안에서 의미를 발견하고 삶을 풍요롭게 채우는 주체는 바로 '나' 자신입니다. 사람들이 뭐라고 하든, 내게 주어진 유일한 시간인 '오늘'을 나만의 색깔로 담아내야 합니다.&lt;br&gt;&lt;br&gt;&lt;b&gt;  다시 오지 않을 순간을 풍요롭게&lt;br&gt;&lt;/b&gt;&lt;br&gt;다시 한번 마음속에 새겨봅니다. 지금 이 순간은 또다시 찾아올 수 없는 단 한 번의 기회입니다.&lt;br&gt;과거의 후회는 내려놓고, 타인의 시선이라는 소음에서는 귀를 닫으세요. 대신 오직 지금만 볼 수 있는 풍경들을 더 많이 담아내고 그 안에서 진정한 의미를 발견하시길 바랍니다.&lt;br&gt;당신은 지금, 오롯이 당신만의 길을 걷고 있나요?&lt;br&gt;&lt;br&gt;지나가는 2025년&lt;br&gt;맞이할 2026년&lt;br&gt;모두가 소중합니다~&lt;br&gt;&lt;br&gt;&lt;/p&gt;</description>
      <author>쏠헤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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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Dec 2025 17:02: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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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비 종교가 위험한이유</title>
      <link>https://froida.tistory.com/178</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나만 옳다는 생각의 위험: &lt;br&gt;옴진리교 지하철 사린 가스 테러 사건&lt;br&gt;&lt;br&gt;1995년 3월, 일본 도쿄 지하철에서 발생한 끔찍한 사건은 아직도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옴진리교 신도들이 맹독성 가스인 사린을 살포하여 13명이 사망하고 수천 명의 부상자를 낸 이 사건은, 단일 종교 단체가 저지른 범죄 중 가장 충격적인 사례로 남아있습니다.&lt;br&gt;  ‘국가 전복’을 꿈꾼 사이비 종교의 폭력성&lt;br&gt;옴진리교는 1984년 아사하라 쇼코가 설립했습니다. 처음에는 요가나 명상 수련 등으로 대중에게 접근하며 교세를 확장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사이비 종교로 변질되었습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그들의 최종 목표가 '국가 전복'이었다는 사실입니다. 신도들은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습니다.&lt;br&gt;이러한 극단적인 사고는 1990년대 초 일본의 버블 붕괴 이후 찾아온 오랜 경기 불황과 사회적 혼란 속에서 더욱 심화되었습니다. 교주는 &quot;이 세계는 썩었고, 진실을 아는 우리는 곧 탄압될 것이다&quot;라고 주장하며 신도들을 선동했고, 결국 국가 전복이라는 극단적인 꿈을 꾸게 된 것입니다.&lt;br&gt;&lt;br&gt;   &quot;내가 아니라 네가 잘못되었다.&quot;&lt;br&gt;&lt;br&gt;옴진리교가 보여준 가장 위험한 모습은 바로 이 사고방식에 있습니다. 그들은 자기와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을 제거해야 할 대상으로 규정하고 폭력을 행사했습니다. 1995년의 테러 사건은 이러한 폭력적 사상의 극단적인 발현이었습니다.&lt;br&gt;&lt;br&gt;  과연 나만 옳을 수 있을까요?&lt;br&gt;나만 옳다는 독선적인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관점을 받아들일 수가 없습니다. 결국 이는 타인에 대한 배척과 폭력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옴진리교 사건은 나만 옳고, 나머지는 틀렸으니 제거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얼마나 위험하고 끔찍한 결과를 초래하는지 명확하게 보여줍니다.&lt;br&gt;과연 세상에 나만 맞을 수 있는 절대적인 진실이 있을까요? 또, 나만 옳다는 이유로 틀린 사람은 제거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어떻게 바르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lt;br&gt;우리는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세상에서 공존하며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뿐입니다.&lt;br&gt;&lt;br&gt;❤️ 함께 사는 세상의 유일한 답:&lt;br&gt;&lt;br&gt;나와 생각이 다르더라도 존중하고, 틀림이 아닌 다름으로 인정하며 이해하려는 열린 마음이야말로 폭력과 배타성을 막는 가장 강력한 힘입니다. 옴진리교 사건을 통해 우리는 자신만의 옳음을 강요하는 생각이 얼마나 큰 비극을 낳을 수 있는지 잊지 말아야 합니다.&lt;br&gt;함께 사는 세상에서 서로를 포용하고 사랑하는 것, 이것이 우리가 지켜야 할 가장 중요한 가치입니다.&lt;br&gt;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다름을 인정하는 자세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나눠주세요.&lt;br&gt;&lt;br&gt;#옴진리교 #사린가스테러 #사이비종교 #독선 #공존 #사랑 #사회문제&lt;br&gt;&lt;br&gt;&lt;/p&gt;</description>
      <author>쏠헤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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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Oct 2025 10:12: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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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경 끄기의 기술</title>
      <link>https://froida.tistory.com/177</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3060&quot; data-origin-height=&quot;408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qRTGp/dJMb9NVUsmd/BiUFIkIXGwRcaRRkc7LZh1/tfile.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qRTGp/dJMb9NVUsmd/BiUFIkIXGwRcaRRkc7LZh1/tfile.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qRTGp/dJMb9NVUsmd/BiUFIkIXGwRcaRRkc7LZh1/tfile.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qRTGp%2FdJMb9NVUsmd%2FBiUFIkIXGwRcaRRkc7LZh1%2Ftfile.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3060&quot; height=&quot;4080&quot; data-origin-width=&quot;3060&quot; data-origin-height=&quot;4080&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lt;br&gt;마크 맨슨의 ‘신경 끄기의 기술’이라는 책에서 이런 글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lt;br&gt;&lt;br&gt;“당신과 결혼한 사람이 당신과 싸울 사람이고, 당신이 선택하는 꿈의 직업이 당신에게 스트레스를 줄 직업이다.”&lt;br&gt;&lt;br&gt;서로 사랑한다며 하루도 못보면 안달이나던 연인들이 결혼하면 부부싸움을 하키 마련입니다.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이었지만 그 사람 때문에 어렵고 힘든 삶을 살 때도 많습니다.&lt;br&gt;&lt;br&gt;또한 꿈이 스트레스를 준다는 말에도 크게 공감됩니다. 어렸을 때부터 저의 꿈은 교수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1999년에 그토록 꿈에 그리던 교수가 드디어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그렇게 원하던 길이었으니 지금까지 전혀 스트레스가 없었을까요? 아닙니다. 이 길이 절대 쉽지 않음을 자주 깨닫습니다.&lt;br&gt;&lt;br&gt;우리의 삶 전체에서 고통과 시련은 계속되었습니다. 자기가 원하는 길을 가고, 원하는 것을 얻었다고 해서 고통과 시련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lt;br&gt;&lt;br&gt;우리가 이 세상에서 사는 동안 스트레스를 없애는 방법은 없었습니다. 그저 주어진 일을 받아들이며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갈 뿐입니다. 이 세상에서 우리는 선한 일을 죽을 때까지 한다해도 다 못합니다. 공동선을 위한 삶은 서로의 스트레스를 줄이는 유일한 길입니다. 사회를 갈라놓는 개인이나 집단은 서로에게 스트레스를 주어 결국엔 폭망하게 됩니다. 즉 악의 무리들은 가만히 놔둬도 서로 물어뜯으며 자멀하게 됩니다. 우리는 어느 방향으로 가야할지 분명하지 않겠 습니까.&lt;br&gt;&lt;br&gt;&lt;/p&gt;</description>
      <author>쏠헤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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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9 Aug 2025 06:30: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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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장 쉬운 해결책을 놓치는 이유</title>
      <link>https://froida.tistory.com/176</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4080&quot; data-origin-height=&quot;306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NTZPG/btsO3y8CQlc/gUOr0SvK0ayzviN0dw7xiK/tfile.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NTZPG/btsO3y8CQlc/gUOr0SvK0ayzviN0dw7xiK/tfile.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NTZPG/btsO3y8CQlc/gUOr0SvK0ayzviN0dw7xiK/tfile.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NTZPG%2FbtsO3y8CQlc%2FgUOr0SvK0ayzviN0dw7xiK%2Ftfile.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080&quot; height=&quot;3060&quot; data-origin-width=&quot;4080&quot; data-origin-height=&quot;3060&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lt;br&gt;&lt;br&gt;영국 심리학자 리처드 와이즈먼은 피험자들에게 신문을 나눠준 후 신문 안의 모든 사진을 빠르게 세어보라고 했습니다. 대다수 피험자는 사진 수를 세는 과제를 완료하는 데 약 2분이 걸렸습니다. 일부 피험자는 다시 검산하느라 시간이 조금 더 걸리기도 했죠.&lt;br&gt;그런데 이 실험에는 재미있는 사실이 하나 있었습니다. 신문 두 번째 페이지에 다음과 같은 뉴스 기사 제목이 적혀 있었던 거죠.&lt;br&gt;'그만 세어 보세요. 이 신문에는 사진 43장이 있습니다.'&lt;br&gt;이 제목을 본 피험자는 과연 몇 명이나 될까요? 놀랍게도 거의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검산하기 위해 다시 신문을 본 사람들은 어땠을까요? 그들 역시 마찬가지로 '그만 세세요'라는 제목을 보지 못했습니다. 심지어 '그만 세세요'라는 제목이 있었다고 말해주자, 자신이 얼마나 꼼꼼하게 봤는데 그런 제목이 어디 있었냐며 믿지 못하겠다는 반응을 보인 사람도 있었습니다.&lt;br&gt;결국 문제에 지나치게 집중한 나머지, 대부분의 피험자는 가장 쉽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마저 놓치고 만 것입니다.&lt;br&gt;이처럼 우리는 눈앞의 문제에 지나치게 몰두한 나머지, 가장 명백하고 쉬운 해결책을 놓치곤 합니다. 오늘 당신의 시야를 가로막는 것은 무엇인가요? 잠시 멈춰 서서 주변을 둘러보는 여유가 필요하지 않을까요?&lt;/p&gt;</description>
      <author>쏠헤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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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4 Jul 2025 11:28: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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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넷, 진실 그리고 우리</title>
      <link>https://froida.tistory.com/175</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3060&quot; data-origin-height=&quot;408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ntVb9/btsOGoRnzQR/xOlMszNe5fHIT4Lf624b00/tfile.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ntVb9/btsOGoRnzQR/xOlMszNe5fHIT4Lf624b00/tfile.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ntVb9/btsOGoRnzQR/xOlMszNe5fHIT4Lf624b00/tfile.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ntVb9%2FbtsOGoRnzQR%2FxOlMszNe5fHIT4Lf624b00%2Ftfile.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3060&quot; height=&quot;4080&quot; data-origin-width=&quot;3060&quot; data-origin-height=&quot;4080&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lt;br&gt;인터넷에는 잘못된 정보나 의도적인 거짓말이 얼마나 많을까요? 아마 많은 부분에서 이런 정보들이 난무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계실 겁니다. 특히 건강이나 정치 관련 정보는 다른 내용에 비해 거짓의 비율이 더 높았습니다. 일례로, 미국 텍사스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유튜브에서만 평균 20~30%의 잘못된 정보가 발견된다고 합니다.&lt;br&gt;그렇다면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정보들을 무조건 정답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당연히 아닙니다. 얼마 전 어떤 분이 제게 신비로운 임사 체험에 관한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본인이 직접 경험한 것은 아니었고, 인터넷에 그런 영상이 상당히 많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그분께 그런 내용만 보셨기 때문에 알고리즘이 작동하여 그런 영상만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교회는 이런 영상 내용을 무조건 따라야 할 교리로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lt;br&gt;이처럼 거짓 정보가 만연한 시대에, 가짜 뉴스의 홍수 속에 살고 있기 때문일까요? 많은 이들이 거짓된 삶을 살아갑니다. 외적으로 보이기 위한 삶을 살면서, 거짓은 눈덩이처럼 불어난다고 합니다. 오래 굴릴수록 더 커지죠. 따라서 우리는 진리에 집중해야 합니다. 겸손과 사랑만이 거짓에 물들지 않고 진리를 향해 나아갈 수 있게 할 것입니다.&lt;br&gt;&lt;br&gt;&lt;br&gt;&lt;/p&gt;</description>
      <author>쏠헤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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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froida.tistory.com/175#entry175comment</comments>
      <pubDate>Wed, 18 Jun 2025 10:06: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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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키의 경쟁자는 누구일까?</title>
      <link>https://froida.tistory.com/174</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lt;br&gt;&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1177&quot; data-origin-height=&quot;816&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yrnrv/btsOCi6anCP/kDs8mk4xP5Lpj3RIgwnEO1/tfile.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yrnrv/btsOCi6anCP/kDs8mk4xP5Lpj3RIgwnEO1/tfile.jpg&quot; data-alt=&quot;사진:피터팬&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yrnrv/btsOCi6anCP/kDs8mk4xP5Lpj3RIgwnEO1/tfile.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yrnrv%2FbtsOCi6anCP%2FkDs8mk4xP5Lpj3RIgwnEO1%2Ftfile.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177&quot; height=&quot;816&quot; data-origin-width=&quot;1177&quot; data-origin-height=&quot;816&quot;/&gt;&lt;/span&gt;&lt;figcaption&gt;사진:피터팬&lt;/figcaption&gt;
&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lt;br&gt;&lt;br&gt;나이키의 경쟁 상대는 누구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마 많은 분이 아디다스, 뉴발란스 같은 다른 스포츠 브랜드들을 떠올리실 겁니다. 저 역시 그랬으니까요. 하지만 나이키가 정말 두려워하는 경쟁자는 전혀 예상치 못한 곳에 있었습니다.&lt;br&gt;나이키 제품의 목적을 생각해 봅시다. 건강한 삶, 즐거운 레저 활동을 위한 것이죠. 그런데 만약 사람들이 육체 활동 대신 스마트폰 화면만 들여다본다면 어떨까요? 건강을 위해 운동화를 살 시간에 게임 속 아이템에 돈을 쓰고 있다면? 나이키는 더 이상 운동화를 팔기 어려워질 겁니다.&lt;br&gt;바로 여기에 나이키의 진짜 경쟁자가 있습니다. 게임의 인기가 치솟을수록 사람들은 야외 활동보다는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고, 이는 곧 운동화 수요의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는 거죠.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었습니다. 단순히 비슷한 제품을 만드는 회사가 경쟁자가 아니라, 고객의 시간과 에너지를 빼앗아가는 모든 것이 경쟁 상대가 될 수 있다는 놀라운 통찰입니다.&lt;br&gt;&lt;br&gt;그렇다면 당신의 진짜 경쟁 상대는 누구인가요?&lt;br&gt;우리 삶 속에서도 눈에 보이는 경쟁자가 전부가 아닐 때가 많습니다. 당신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있다면, 과연 당신의 길을 가로막는 진짜 방해꾼은 누구일까요?&lt;br&gt;어쩌면 당신의 경쟁 상대는 외부가 아닌 당신 자신일지도 모릅니다.&lt;br&gt; * 새로운 도전을 망설이게 하는 두려움&lt;br&gt; *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는 게으름&lt;br&gt; * 성장 대신 안주하려는 편안함&lt;br&gt;이런 내면의 요소들이야말로 당신의 잠재력을 가로막고, 당신이 원하는 삶을 살지 못하게 하는 가장 강력한 경쟁자일 수 있습니다. 외부의 경쟁자에게는 맞설 수 있지만, 내 안의 적과는 싸우기조차 쉽지 않습니다.&lt;br&gt;당신 안의 경쟁자를 찾아 이겨내세요!&lt;br&gt;이제 당신의 눈을 크게 뜨고 주변을 다시 한번 살펴보세요. 그리고 당신의 목표를 방해하는 숨겨진 경쟁 상대를 찾아보세요. 당신의 시간을 좀먹는 무언가일 수도 있고, 당신 안의 나약함일 수도 있습니다.&lt;br&gt;&lt;b&gt;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닙니다&lt;/b&gt;. 당신의 진짜 경쟁 상대를 깨닫는 순간, 비로소 당신은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겁니다. 당신 안의 경쟁자를 이겨낼 힘은 오직 당신에게 있습니다!&lt;br&gt;&lt;br&gt;&lt;br&gt;&lt;/p&gt;</description>
      <author>쏠헤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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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Jun 2025 17:25: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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